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신임 패스트리 주방장으로 줄리앙 그레미엣(사진·프랑스) 세이셸 래플스 프라슬린 패스트리 주방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그레미엣 주방장은 1999년 프랑스에서 시작해 2005년 프랑스 파빌리옹 앙리 IV, 2009년 프랑스 르 메리디안 보라보라, 2011년 세이셸 래플스 프라슬린, 2014년 중국 래플스 베이징, 2015년 다시 세이셸 래플스 프라슬린까지 다양한 곳에서 패스트리 주방을 이끌었다.

특히 2014년 중국 래플스 베이징서 '2014 APEC' 정상회의 VIP 만찬 패스트리와 디저트를 담당했다.  


그레미엣 주방장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첫 아이템으로 2월 설을 기념해 아이들에게 원숭이를 형상화한 '몽키 슈(Monkey Choux)' 초콜릿을 선사한다. <사진제공=그랜드 하얏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