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광주 광산구 어룡동 주민센터에서 정종범 어룡동장을 비롯한 금호타이어 직원들이 설을 맞아 관내 노인들에게 제수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광주·곡성·평택공장 인근의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약 17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광산구청을 비롯한 5개 구청과 광산구 어룡동 주민센터, 곡성군 입면사무소, 광산구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311명의 이웃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