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싱글즈(Singles)’ 2월호에서는 피부 장벽을 강화해 외부 독소에 적극 대항하고, 피부 보호막 재생과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방법과 제품을 소개했다. 기사에 소개된 제품 중 하나인 ‘더말로지카(dermalogica)’에서 겨울철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아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관리법을 공개한다.
▶미세먼지와 노폐물로부터 피부를 해방시켜주자
피부관리의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다. 하루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편안한 피부 상태를 만드는 클렌징은 자극받은 피부에 안정을 주는 만큼 더말로지카의 ‘스페셜 클렌징젤’처럼 저자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시 클렌징 젤 소량을 손에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물기가 있는 얼굴과 목에 피부 결 방향에 따라 부드럽게 롤링하며 마사지한다. 이때 과도한 클렌징은 꼭 필요한 피부 보호막까지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클렌징 시간은 1분 이상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수분을 손실시키며, 반대로 차가운 물은 노폐물이 잘 씻기지 않으므로 적정온도의 미온수를 사용해야 한다.
얼굴 각질제거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겨울철 피부 관리 방법. 실내의 건조한 바람과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각질이 잘 일어나 화장이 들뜨고 피부의 영양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겨울에는 주 1~2회의 각질제거로 피부 결을 정돈해야 한다. 이때 피부에 자극이 가는 스크럽, 산성분을 이용한 각질제거가 아닌 효소를 이용한 제품으로 피부 자극을 줄여야 한다. 더말로지카의 '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는 쌀, 쌀겨 추출물, 월귤 나무잎을 이용한 천연 원료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다.
▶수분과 영양공급으로 손상된 피부재생
차가운 겨울바람과 실내의 히터로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공급이 중요하다. 그러나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자극은 금물. 제아무리 값비싼 고가의 화장품도 민감해진 피부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이에 자극이 적고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더말로지카의 ‘스킨 스무딩 크림’은 피부에 수분공급과 진정효과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실크 아미노산과 에센셜 오일 함유로 피부를 유연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크림과 같은 제품을 바를 때 피부 순환을 돕는 마사지를 통해 제품 흡수를 높여 지친 피부에 영양을 주고 세포 재생과 피부의 회복을 돕는 관리를 해보자. 스킨케어에 앞서 스팀타월을 이용해 화장품 속 유효성분을 흡수할 수 있게 해주며,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쓰다듬듯 펴 발라주면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 저하로 인한 트러블과 피부 염증에 더말로지카 '울트라 카밍 세럼 컨센트레이트'를 사용한다면 민감한 피부에 재생 촉진과 진정, 수분 공급을 해줄 수 있다.
한편, 더말로지카는 피부를 생각하는 브랜드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성분을 사용해 자극이 적고, 피부의 힘을 길러주어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피부 타입에 따른 5가지의 라인으로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사진. 더말로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