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234억원, 당기순이익 16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6.9%, 50.8% 급증한 실적이다.
다만 매출액은 40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회사 측은 “투어부문의 실적 호조 지속 및 쇼핑, 도서부문의 적자 축소로 손익구조에 변동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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