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18일 회사 창립 66주년을 맞은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선물로 전남지역 사회적 기업 제품 6000만원 상당을 구입했다.

임직원들에게 전달될 선물은 전남지역의 사회적 기업인 정남진편백사업단에서 제작한 편백 제품 세트로 편백 베개, 편백잎 추출물로 구성돼 있다.

해양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66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사회적 기업에 보다 관심을 갖고 기업 간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김형석 보해양조 인사계발지원팀장은 “보해양조가 66년 전통의 주류 명가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해양조㈜는 지난 1950년에 설립된 주류전문회사로 ‘착한 술’, ‘좋은 술’을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국내 주류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봉사와 적극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등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