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제화가 프리미엄 라인 ‘세라 블라썸(SAERA BLOSSOM)’을 새롭게 선보인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구두에 대한 열정으로 36년간 화려하고 모던한 감각을 더한 슈즈를 선보였던 세라제화는 여성의 발 끝까지 꽃처럼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선사할 프리미엄 라인 ‘세라 블라썸’을 출시, 제품 라인을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라 블라썸’은 여성의 우아하고 섬세한 라인을 베이스로, 독착정이며 혁신적인 라스트(신발 만들 때 사용하는 기본 틀)를 개발하고 기능성까지 고려해 현대적인 감각과 페미니즘을 담았다. 또한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제품 퀄리티를 높였다. 물론 모던한 디자인과 절제된 실루엣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한편, 세라의 프리미엄 라인 ‘세라 블라썸’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2월 25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세라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