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본즈에서 전개하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국 여성들의 체형과 발 모양을 고려한 편안한 착화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2016 봄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6 봄 컬렉션은 활기있고 트렌드에 민감한 영컨템포러리함에 위트있는 디자인의 상품들로 한층 가벼워진 디자인과 세련된 모양의 가방과 슈즈를 만나볼 수 있다.
슈즈는 스트랩 스타일이 부각된다. 앵클 스트랩부터 버클 스트랩, 티 스트랩, 크로스 스트랩, 멀티 스트랩 등 다채로운 형태로 표현된 찰스앤키스의 2016년 봄 신상품은 발레 슈즈와 결합된 듯한 플랫 슈즈와 스트리트적인 엣지를 더한 플랫폼 샌들이 주를 이룬다.
힐만이 아니라 밑창 전체를 높인 플랫폼 힐은 금속 소재를 적용해 트렌디한 변화로 벌써부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클래식한 로퍼를 변형한 스타일 또한 새롭다.
백은 활용성과 장식성이 동시에 강조되면서 자유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투웨이 백의 강세로 클러치로 토트백으로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한 백들이 주를 이룬다.
물건을 넣고 꺼냄이 용이한 버켓백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고 부피감 없는 슈 백이 새로운 트렌디 아이템으로 제안되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새들백 또한 상큼한 오렌지 컬러로 선보여지며 70년대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편안한 룩에 스포티함을 더해줄 수 있는 탑핸들 백은 키링으로 표정을 더해 위트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찰스앤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