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 지난 20일 한동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업본부장, 현장소장 등 90여명이 참석해 경기도 남양주 운길산에서 수주기원제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한동영 대표이사는 이 행사에서 "올해 목표한 1조4000억원의 수주목표를 달성해 회사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무사기원을 빈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은 올해 수원 호매실 지구를 비롯한 9개 지역에서 주택 약 60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수주 1조3850억원, 매출액 1조원의 목표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