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국민 식빵’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꿀 토스트’는 국내산 황금 꿀을 넣고 반죽을 빚어 달콤하고 풍미 가득한 토스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스트를 만들 때 식빵에 버터를 두른 후 구워내야 했던 번거로움도 없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200원이다.
파리바게뜨는 ‘꿀 토스트’에 앞서 프리미엄 식빵 2종을 출시한 바 있다. 100℃의 끓는 물을 넣어 반죽하는 탕종법과 식빵 장인의 황금비율 레시피로 만들어 토스트를 해도 쫄깃하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는 신식감 토스트 식빵 ‘쫄깃한 토스트’와 10대 슈퍼푸드인 아마씨를 3.6% 함유하고 해바라기씨, 참깨, 호밀, 오트밀, 보리 등 멀티그레인을 18%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곡물의 맛과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골든 아마씨 식빵’을 먼저 선보인 것.
파리바게뜨는 30년의 제빵 기술을 집약해 프리미엄 식빵 3종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빵 U&A(Usage & Attitude이용행태) 조사를 통해 최근 소비자들이 식빵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맛, 풍미, 식감, 건강 등을 손꼽는 것에 주목하고 식빵 본연의 맛과 풍미, 식감, 영양을 극대화된 제품을 만드는데 수개월의 노력을 기울였다.
최적화된 원료를 찾기 위해 프랑스,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전세계 원료 산지에서 재료들을 공수하고 맛, 풍미, 식감, 영양을 극대화하는 공법을 개발하는데 평균 연구개발 기간 보다3배 이상 걸렸다는 후문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식빵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높아진 입맛에 주목하고 꿀 토스트 등 프리미엄 라인 식빵 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했다.”며 “맛과 풍미, 식감, 영양을 일대 혁신한 식빵으로 앞으로 대한민국 식빵의 기준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