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라더(형제)’ 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사회와 나눔 경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보해양조 임지선 대표이사(왼쪽 5번째)는 23일 오전 광주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김선필 남구 새마을 회장(왼쪽 4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임 대표는 “지역민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은 향토기업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정을 실천하면서 지역과 협력하고 상생해 지역민들이 보해양조에 보내주시는 사랑에 더욱 더 크게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