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25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앞으로 10년간 도시재생 추진 방향과 전략, 활성화 지역 지정 등을 담은 '광주광역시 도시재생 전략 계획'을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도시재생 전략 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사회·물리적으로 재생시키기 위한 광역시·도 단위의 중장기 도시재생 종합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 전략 계획에서 검토한 ▲각 동별 쇠퇴도 및 잠재력 분석 ▲도시재생 비전과 목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선정(안)을 설명하고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듣는다.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전략계획에 반영해 시의회 의견청취와 광주광역시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3월말쯤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은 인구 감소, 노후건축물 비율 및 총 사업체 수 감소 등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으로, 도시재생 잠재력과 지자체 의지, 전문가 의견, 연계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정된다.
시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후보지로 ▲경제기반형 3곳 ▲중심시가지형 4곳 ▲근린재생 일반형 10곳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에 국비와 시비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와 지자체의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 수립에서부터 시행, 운영, 유지관리 등 사업의 모든 과정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략 계획에 반영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후보지로 ▲경제기반형 3곳 ▲중심시가지형 4곳 ▲근린재생 일반형 10곳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에 국비와 시비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와 지자체의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 수립에서부터 시행, 운영, 유지관리 등 사업의 모든 과정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략 계획에 반영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