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당의 대표 정책기조인 공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힘든 중소기업을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할 중소기업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장병완 정책위의장 겸 최고위원(광주 남구)은 23일 국민의당 당사에서 공정시장 확립을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달성 방안을 제시하고 그 주요 실천과제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1000억원 이상 벤처기업 1000개 육성' 공약을 밝혔다.
장 의장은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제값받기(납품단가 연동제,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M&A 활성화) ▲갑질방지(이익공유제 도입, 하도급 불공정거래행위 근절,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기술혁신(혁신 공공구매제도 확대, 특허 후불제 도입, 선순환 창업생태계) ▲패자부활(한국형 노키아지원 정책, 과점주 2차 납세 면제) 4가지 실천방안과 11개 세부공약을 제시했다.
장병완 정책위의장 겸 최고위원(광주 남구)은 23일 국민의당 당사에서 공정시장 확립을 위해 글로벌 강소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달성 방안을 제시하고 그 주요 실천과제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및 1000억원 이상 벤처기업 1000개 육성' 공약을 밝혔다.
장 의장은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제값받기(납품단가 연동제,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M&A 활성화) ▲갑질방지(이익공유제 도입, 하도급 불공정거래행위 근절,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기술혁신(혁신 공공구매제도 확대, 특허 후불제 도입, 선순환 창업생태계) ▲패자부활(한국형 노키아지원 정책, 과점주 2차 납세 면제) 4가지 실천방안과 11개 세부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우리 국민의당은 이 같은 공약실현을 통해 대기업 중심의 국내 경제구조를 강소기업 중심의 공정성장 구조로 크게 변화시키는 데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장 의장은 "1000억원 이상 벤처기업 1000개를 육성해 국내 내수시장을 살리고 중국과 일본 등 경쟁국에 비해 저하된 수출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