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갈라 디너를 선보일 스테판 뫼트 총주방장. /사진제공=파크하얏트부산
파크하얏트부산이 유럽 상류층 음식문화를 주도한 오스트리아식 갈라 디너 '마스터 오브 푸드 & 와인' 이벤트를 3월3~31일 선보인다.  
호텔 측은 그랜드하얏트서울의 오스트리아 출신 스테판 뫼트 총주방장을 초청, 마데이라 와인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육질의 소꼬리찜 요리를 비롯해 미니 비엔나 슈니첼, 바다송어 꽁피 등 6코스 만찬을 제공한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와인도 곁들일 수 있다.


이벤트는 저녁 6시30분부터며 17만원이다. 3월4일부터는 오스트리아 디너 세트 메뉴를 선사한다. 문의: (051)99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