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의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은 트렌드 컬러가 담긴 '펀칭백'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펀칭백은 블랙마틴싯봉의 상징인 마티니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쇼퍼백, 토트백, 클러치백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또한 2016년 트렌드인 화사한 파스텔 로즈쿼츠부터 포인트, 베이직까지 다양한 컬러로 전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실용성이 돋보이는 넉넉한 내부 공간과 더불어 각 컬러마다 다른 안감을 사용해 내부까지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했다. 미니백의 경우 크로스 탈부착이 가능하며, 레더 스트랩이 포함돼 스타일링에 따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마틴싯봉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과 트렌디한 컬러의 펀칭백은 데일리백은 물론 다가오는 신학기의 기프트 백으로도 안성맞춤"이라며 "여성스러운 스타일링부터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스타일링의 시크한 포인트를 완성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마틴싯봉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펀칭백 시리즈는 전국 매장 및 블랙마틴싯봉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블랙마틴싯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