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계좌이동제서비스의 은행 창구 확대에 맞춰 신상품 'NH주거래우대정기예금'을 출시하고 'NH주거래우대통장'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주거래 고객 확대를 위해 26일 출시한 'NH주거래우대정기예금'은 최대 0.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1년짜리 금리는 최대 1.84%다. 1인당 100만원 이상 최대 5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또 지난해 9월 출시한 'NH주거래우대통장'의 금융수수료면제 조건을 26일부터 완화 적용하고 주거래우대통장·적금 동시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한 피싱·해킹 금융사기보상보험 무료 가입서비스도 6월말까지 연장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3종 주거래우대 패키지 상품이 25일 기준 100만좌 2조9000억원을 돌파했다"며 "주거래 고객을 위해 상품개발 및 서비스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