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감춰진 'The All-New XC90'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이사 이윤모)가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7인승 럭셔리 SUV 'The All-New XC90' 국내 출시 기념 쇼케이스 행사를 개최하고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새롭게 선보인 'The All-New XC90'는 볼보의 새로운 플랫폼과 디자인, 최신 기술을 장착한 7인승 럭셔리 SUV로 '북미 올해의 트럭' 등 전 세계 69개 어워드를 수상하며 우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The All-New XC90' 내-외관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및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19개의 스피커 등을 탑재해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환영사 전하는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
이날 이윤모 대표는 환영사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모델은 최신의 안전 시스템은 물론 주행성능과 효율성 편의 기술 모두가 최고수준을 자랑한다"며 "까다롭기로 소문난 한국고객들도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The All-New XC90' Q&A
한편 올뉴 XC90은 지난해 5월 공식 출시된 이후 지난 1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4만6840대가 판매됐으며,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신모델 'The All-New XC90'의 국내 출시가격은 현재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