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아파트 83.69㎡
1회 유찰 7억56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615번지 우성7차 아파트 111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일원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8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7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83.6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원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일원초등, 개원중, 중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마루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8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4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3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5-2486

잠실동 아파트 59.97㎡
1회 유찰 6억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44번지 레이크팰리스 아파트 108동 1403호가 경매 나왔다. 송전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5개동 2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6년 12월에 입주했다. 30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서향이며 59.9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실로, 석촌호수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송전초등,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송파나루공과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7억8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4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3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5-5204

이매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4억13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24번지 이매촌한신 아파트 202동 2104호가 경매 나왔다. 돌마공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개동 11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21층으로 남동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서현로, 양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안말초등, 송림중, 송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돌마공원과 분당제생병원,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3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1800만원에서 6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3월14일 성남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5-1448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