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가 3월 3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취한 캠퍼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2016 S/S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2016 S/S 시즌은 지중해의 작은 섬 마요르카의 명소인 데이아(Deia), 에스 트렝크(Es Trenc) 그리고 알레루프(Arelluf)를 모티브로 3가지 테마로 나뉘어 다채롭게 선보여졌다.












데이아 컬렉션은 평온하고 따뜻한 느낌의 디자인 감성으로, 에스 트렝크 컬렉션은 스포티하면서도 모던한 슈즈 스타일로, 그리고 알레루프 컬렉션은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특이한 외형의 힐과 같이 독특하고 레트로한 무드로 구성됐다.












이번 2016 S/S 시즌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는 캠퍼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창의적인 매장 인테리어까지 감상할 수 있어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캠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