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 따르면 이윤기 대표이사는 지난 7일 서대문구청에서 문석진 구청장과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그랜드 힐튼 서울은 관련 28번째 협약기관이 됐으며 앞으로 호텔이 교체하는 물품 중 사용 가능한 위생용품, 의류, 잡화, 비품류 등을 지역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한다.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은 서대문구가 기업이나 단체 등과 추진하는 지역민 복지증진 사업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