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협약을 맺은 문석진 구청장(왼쪽)과 그랜드 힐튼 서울 이윤기 대표이사. /사진제공=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대표이사 이윤기)이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의 사회공헌사업을 후원해 지역민을 돕는다. 
8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 따르면 이윤기 대표이사는 지난 7일 서대문구청에서 문석진 구청장과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그랜드 힐튼 서울은 관련 28번째 협약기관이 됐으며 앞으로 호텔이 교체하는 물품 중 사용 가능한 위생용품, 의류, 잡화, 비품류 등을 지역 저소득층이나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한다.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은 서대문구가 기업이나 단체 등과 추진하는 지역민 복지증진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