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 IoT 헬스바이크는 게임 화면에 오르막 경사가 나타나면 바이크 페달에 부하가 반영되어 사용자가 페달을 강하게 밟아야 하는 실감형 서비스다. 핸들이 360도 무빙되고 장애물과의 충돌 시 진동하는 양방향 효과가 제공돼 사용자가 실제 자전거를 타는 느낌으로 운동할 수 있다.
헬스바이크는 올레TV 앱스토어 GiGA IoT 헬스 메뉴에서 ‘마스터즈’ 앱과 블루투스 동글(Dongle)을 통해 연결되어 서비스 되며 ‘GiGA IoT 헬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도 자율운동, 트레이닝, 훈련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레TV 마스터즈 앱에서는 다채로운 코스의 자전거 주행 게임을 선택해 운동하는 동안 본인의 운동량(칼로리, 이동 거리)과 달리는 속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별 맞춤 운동프로그램과 운동량 정보도 제공돼 효율적인 몸매 관리가 가능하다.
김근영 KT IoT 사업개발담당 상무는 “GiGA IoT 헬스바이크는 가정에서 꾸준히 사용하기 어려웠던 운동기구에 게임을 접목해 재미와 더불어 운동량까지 확인할 수 있는 헬스테인먼트 서비스”라며 “앞으로 게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 퍼팅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홈 IoT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