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금융권으로부터 800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받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2조4827억원) 대비 32.2% 수준이다. 차입 후 금융기관 차입금 총액은 8032억3000만원이다.

카카오 측은 “로엔엔터테인먼트 보통주 1932만2346주(지분율 76.4%)를 인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