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대우증권 패키지 매매대금 2조3846억원 확정 이남의 기자 1,169 2016.03.18 | 13:47: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산업은행은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최종 매매대금으로 2조3846억원을 확정해 미래에셋그룹과 가격조정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미래에셋그룹이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패키지 매매대금으로 제시한 입찰금액 2조4513억원보다 667억원 조정된 금액이다. 산업은행은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승인이 끝나는 대로 계약금을 제외한 잔금 납부와 주권 양수도 절차 등으로 이번 매각거래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주요뉴스 [금융포커스]6·27 규제 1년…아파트값 10% 뛰고 신용대출 불었다 소노인터내셔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B증권, 1조원 규모 유상증자…"초대형 IB 경쟁력 강화" [인사] 현대해상 개인은 줄이고 기업은 늘렸다…외화예금 한 달 새 15.7억달러 증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이남의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