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막을 올렸다.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재)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며 26일까지 동대문 DDP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 공장에서 개최된다.
21일 오프닝 행사에는 영국 슈즈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 (Nicholas Kirkwood)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제이쿠(J KOO)의 콜라보레이션 패션쇼로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그리고 서울패션위크 마지막 날인 26일(토)에는 디자이너 및 바이어가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킹 파티를 겸하는 피날레 행사가 신라호텔에서 8시에 열린다.
한편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두곳에서 나뉘어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DDP에서 펼쳐지는 <서울컬렉션>에서는 41회, 문래동 대선제분공장에서 개최되는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에서는 10회(신진디자이너 그룹 패션쇼 9회 포함)의 패션쇼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