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견학은 지난해 9월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행사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설립·운영 관련해 자치구별 직업체험장 자원 발굴 및 단위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NH농협은행은 자유학기제 업무협약에 따라 은행직업체험, 경제금융교육, 진로멘토링 등이 가능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금융교육센터는 은행직업체험, 금융사기예방, 핀테크 등 모든 금융컨텐츠에 대해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구비돼 참여형 수업을 통한 진로탐색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