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한 달만에 증가로 전환된 반면 전남은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6년 2월말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711가구로 전월 672가구에 비해 5.8% 증가했다.
광주는 지난해 6월 189가구를 기록한 후 7월 183가구로 줄었지만, 8월 190가구, 9월 260가구. 10월 269가구, 11월 298가구, 12월 735가구로 5개월 연속 증가했다가 올해 1월 672가구로 줄어들었다.
광주는 지난해 6월 189가구를 기록한 후 7월 183가구로 줄었지만, 8월 190가구, 9월 260가구. 10월 269가구, 11월 298가구, 12월 735가구로 5개월 연속 증가했다가 올해 1월 672가구로 줄어들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211가구로 전월대비 1.9%감소했다.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1478가구로 전월 1563가구보다 5.4% 감소했다.
전남은 지난 2014년 11월 2641가구에서 12월 2981가구로 증가한 후 2015년 1월 2006가구, 2월1888가구, 3월 1716가구, 4월 1620가구, 5월 1480가구, 6월 1463가구, 7월 1286가구, 8월 1246가구, 9월 1208가구, 10월 1095가구로 10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후 11월 1562가구, 12월 1608가구로 2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1월 1563가구로 줄어들었다.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495가구로 전월대비 5.2% 감소했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