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현이라면 업어치기 한판을 당해도 좋다. 수현이 MBC 드라마 '몬스터' 첫 등장에 앞서 촬영 현장의 생생한 영상을 공개했다.
수현과 함께 '몬스터'의 주연으로 출연 중인 강지환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강지환 몬스터 현장 LIVE'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수현과 함께 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등 주연배우들이 소탈하고 밝은 모습으로 드라마 촬영 현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 속 수현은 유도복을 입고 특유의 밝고 화사한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하는가 하면, 고난이도의 유도 기술을 직접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몬스터'는 거대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수현은 애국심과 책임감이 투철한 국가정보원 유성애 역을 맡았다.
4일 방송되는 '몬스터' 3회에서는 수현을 비롯한 성인 연기자들이 첫 등장하며 극의 전개 역시 흥미진진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 네이버 브이앱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