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폭행 논란, MPK그룹 본사 앞 태극기 임한별 기자 2,271 2016.04.04 | 16:05:5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 정우현 회장이 경비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4일 서울 서초구 MPK 본사에 꽂힌 태극기와 미스터피자를 상징하는 사내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정 회장은 지난 2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서대문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가던 중 건물 입구의 셔터를 내린 경비원의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