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 거는 반칙이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가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 중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나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밀란!"이란 글과 함께 여유로운 미소가 담긴 사진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한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난 밀라노에서 현지 레스토랑을 찾아 스태프들과의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며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것.





이어 포착된 파파라치 컷에서도 나나는 깜찍한 서스펜더 룩에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크로스백과 캐츠아이 프레임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화보못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나나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그녀의 도도한 이미지를 한층 더 강조해주고 있다. 












한편, 나나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을 통해 그동안 보여준 도도한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