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은 새침한데 의상은 귀엽다. 가수 에일리가 갸름한 턱선과 큰 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일리는 지난 4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일어나면 상태가 이렇게 된다. 졸려. 시력 안 좋아서 렌즈 처음 껴 봄. 딴 세상. 여태 왜 안경을 안 꼈지. 원래 이리 건조함? 졸려서 주저리. 내 잔머리 왜 저렇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일리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눈을 부릅 뜬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앞엔 마이크가 놓여 있고, 노래 한 소절이 흘러 나올 듯하다.
특히 에일리는 핑크 컬러의 바디에 팔부분은 옐로우와 그린 컬러의 배색이 포인트인 스웨트 셔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 제품은 귀여운 루어 프린트에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M이 더블 프린트 돼 있어 디자이너만의 위트 있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일리가 착용한 스웨트 셔츠는 '문수권세컨(MSKN2ND)' 제품으로 알졌으며, 가격은 7만원대다.
사진. 에일리 인스타그램, 문수권세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