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사무처장은 지난 1996년부터 윤장현 광주시장이 공동대표였던 ‘광주시민연대모임’상근활동가를 시작으로 홍콩 아시아인권위원회 코디네이터,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 광산구청 인권팀장 등 주로 인권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참여자치21 기획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 사무처장은 “시민사회와 행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치 21이 지속적으로 펼쳐 온 권력감시운동을 강화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이슈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해 시민사회의 지평을 넓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