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21이 25일 광주광역시에 버스준공영제에 대한 총체적 진단과 혁신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인 참여자치21은 이날 논평을 내고 “2015년 광주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이 532억원에 이르는 등 2007년부터 본격 지급한 재정지원금은 모두 3152억원에 이르게 됐다”면서 “지원금은 이처럼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광주시의 대응은 너무 안이하다”고 지적했다.
참여자치21은 "시내버스 회사들의 인건비 착복 등 방만한 경영과 표준원가 산정 체계 등 근본적 원인은 그대로 둔 채 광주시는 시내버스 회사에 줄 돈은 주고 부족한 재정은 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충당하려고 한다"면서 "시민참여를 통한 투명경영, 연료비 직불제 시행, 노선과 서비스 개선을 통한 운송수입금 증대 방안 등 핵심 대책을 마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인 참여자치21은 이날 논평을 내고 “2015년 광주 시내버스 재정지원금이 532억원에 이르는 등 2007년부터 본격 지급한 재정지원금은 모두 3152억원에 이르게 됐다”면서 “지원금은 이처럼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광주시의 대응은 너무 안이하다”고 지적했다.
참여자치21은 "시내버스 회사들의 인건비 착복 등 방만한 경영과 표준원가 산정 체계 등 근본적 원인은 그대로 둔 채 광주시는 시내버스 회사에 줄 돈은 주고 부족한 재정은 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충당하려고 한다"면서 "시민참여를 통한 투명경영, 연료비 직불제 시행, 노선과 서비스 개선을 통한 운송수입금 증대 방안 등 핵심 대책을 마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