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 남성들을 '심쿵'케 하는 '몸매 갑(甲)' 모델이다. 켄달 제너(Kendall Jenner)가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번에 공개된 파파라치 컷 속 켄달 제너는 심플한 블루 컬러의 티셔츠와 블랙 컬러의 레깅스만으로 내추럴한 멋을 뽐내고 있다. 특히 파이톤 패턴의 운동화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액티브한 감성이 더해진 완벽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켄달 제너는 14세에 비키니 모델로 데뷔,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우리나라에선 미국의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켄달 제너,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