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호동이 산둥TV에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국 진출의 신호탄을 쏜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강호동은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되는 한중합작 예능 프로그램 '스타강림'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어의 멤버 이특과 공동 MC를 맡는다.





'스타강림'은 크로스 직업체험 버라이어티쇼로 한중 각각 6명으로 구성된 톱스타 12인이 한국 기업 6곳, 중국 기업 6곳을 선정해 서로 다른 문화권 안에서 일하며 겪는 문화충돌을 보여준다.





'스타강림' 제작진은 5월 한국에서 제작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과 이특은 현재 SBS '스타킹'에서 공동 MC로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SM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