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사랑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승연은 지난 4월 28일 오전 한 여성 의류 브랜드의 시즌 화보 촬영차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공승연은 플레어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5부 소매 스트라이프 포인트 니트를 매치한 러블리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에서 사랑 때문에 지옥에 뛰는 인물 김다해 역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플라스틱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