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간 나주 중흥리조트에서 전국 29개 현장에 근무하고 있는 안전부 소속 직원 80여명과 보건간호직 직원 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무사고 안전교육에서는 4개 그룹으로 나눠 안전분과 토론 및 발표를 통해 365일 무재해를 다짐했고, 이 자리에 참석한 서우진 상무는 “예고되지 않는 현장의 사고는 예방만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교육과 확인 점검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내가먼저 행동하자’ 구호를 매일 현장 조회시간에 5회 이상 외치자”고 당부했다.
중흥건설은 매년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전국 현장의 안전부 직원들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수현장과 관리자에게는 본사의 지원과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