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2016 썸머 에디션은 무더운 여름철에 깔끔한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의 기본인 피부표현과 입술메이크업을 위한 에센스 팩트, 쿠션 밤, 틴트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비주얼아티스트 ‘빠키’(Vakki)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화장품패키지에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빠키 만의 독특하고 에너지 넘치는 패턴을 패키지에 담아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렸다.
루나 2016 썸머 에디션의 팩트와 쿠션 밤은 피부타입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r보습력을 강화한 에센스 수분광 팩트 EX r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래스팅 비비 팩트 r지친 피부를 화사하게 가꿔주는 바운스 쿠션 밤 등으로 구성됐다.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빼앗기기 쉬운 피부 보습력과 메이크업 지속력을 위해 수분 에센스, 히아루론산 등의 함량을 높였다. 특히 루나 래스팅 비비 팩트는 피지 흡착 파우더가 함유돼 유분기를 조절해 깨끗한 메이크업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루나 틴트 워터 드롭은 글리세린, 호호바씨오일 등 보습효과가 뛰어난 성분을 담았으며 체리색, 핑크색, 코랄오렌지색 등 3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