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공장장 김종웅)은 지난 23일 파트장협의회 주관으로 지역사회 장애인과 소외계층 초등학생 등 총 220명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초청해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간의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평소 거동이 불편해 제대로 된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장애인들과 경제적인 이유로 스포츠 관람의 기회가 부족했던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야구경기 관람을 통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