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 23일 한전 본사에서 나주지역 36개 자매결연 마을 이장단을 초청해 ‘1처1촌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 자리에서 “한전이 지역과 상생·발전하는 모범적이고 대표적인 국가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이웃사촌에서 더 나아가 한마음 한가족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