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최근 기업들이 쉽고 편리하게 채용을 진행해 업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기업 회원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기업 인사담당자의 ‘채용에 따른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번 개편은 철저히 인사담당자의 시각에서 접근, 업계 최초로 채용 절차에 따라 메뉴 카테고리를 배치해 이용자가 한 눈에 서비스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채용 공고 등록/지원자 관리’, ‘인재 관리’, ‘인적성검사’ 등 기업 고객들의 사용도가 높은 메뉴들을 상단에 고정시켜 어떤 페이지에 있든 해당 메뉴를 볼 수 있고, 클릭만 하면 각 단계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사람인의 신성하 팀장은 “한정된 인력으로 많은 채용 업무를 감내해야 하는 기업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이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서비스를 내놓고자 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피드백을 경청하고, 기업 회원들이 현업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