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브렉시트 진정? 원·달러 환율 하락, 코스피-코스닥 이틀째 상승 임한별 기자 1,762 2016.06.28 | 16:26: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여파에 따른 세계 증시 부진에도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9.37포인트(0.49%) 오른 1936.22에 장을 마감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11.18p (1.72%) 상승한 659.30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0원 내린 1171.3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임희윤의 시대&뮤직]그래미는 월드컵이 아니다. 안(못) 타도 된다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