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 28일 본사 비전홀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방과후 학습 지원(Power Class) 시행을 위한 Kick-off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전은 6월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0여곳의 지역아동센터에서 무상으로 영어·수학 집중 교육을 실시했으며 학습강사인 대학생 40명에게는 연간 총 1억4000여만원을 강사료를 지급해 경제적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