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는 바디에 사용하기 편한 스프레이타입부터 손에 묻히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 건성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수분함량이 많은 선에센스, 지성피부를 위한 유분기를 잡을 수 있는 선파우더 등 다양한 종류의 자외선차단제가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무작정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기 보다는 야외활동이 많을 경우에는 자외선차단지수 SPF30 이상인 선크림을, 일상생활 에는 SPF20 이상의 썬크림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선크림은 었서틱는 0외출하기 30분전에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손가락 한마디의 양을 발라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여름에는 땀에 썬크림이 씻겨나갈 수 있으므로 2시간 마다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브랜드 TS의 워터 선 젤은 벚꽃추출물, 복숭아추출물, 칡뿌리추출물 등 피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으며, 선크림 특유의 번들거림과 끈적거림 없이 산뜻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분공급 및 쿨링효과가 있는 위치하젤 과 아로마 허브 추출물이 함유되어 자외선으로 인해 지친 피부를 보호해준다. 워터 선 젤은 자외선 차단 기능성뿐만 아니라, 주름개선 및 미백 효과가 있어 낮 동안의 피부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얼굴에 기미, 주근깨와 같은 잡티를 생겨나게 하고, 여드름, 안면홍조와 같은 피부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평소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양산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