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그린프리미엄' 아파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트렌드가 널리 퍼지면서 주거환경의 쾌적성이 아파트 구매 시 고려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녹지가 풍부한 단지는 다양한 문화 및 여가시설 등도 잘 갖춰져 있어 주거만족도 역시 높다.
계룡건설이 지난 6월 경기 고양시 향동지구 B1블록에서 선보인 '고양 향동 리슈빌'은 인근에 은행산, 봉산, 망월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단지 인근에 근린공원이 설립될 예정이라 그린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이미 많은 방문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청약경쟁률로 이어져 최고 25.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평균 경쟁률은 8.1대 1로 770가구 모집에 6238명이 몰려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했다.

지난 5월 중흥건설이 경기도 시흥 목감지구 B1블록에 공급한 '목감 중흥 S-클래스'의 경우 시흥의 대표적 자연명소인 물왕저수지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약 4㎞ 길이로 조성된 수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공원, 자전거길 등을 이용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 이렇다 보니 청약에 수요자들이 몰려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공원이나 산 등 녹지로 둘러쌓인 곳은 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잘 조성되고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 입주 만족도가 높다”며 “그린프리미엄이 조성돼 집값 상승률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풍부한 녹지가 조성된 아파트의 경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대규모 호수공원과 가마지천이 위치한 김포한강신도시 역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 한강 아이파크는 한강신도시 Ab-3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75~84㎡ 총 1230가구로 이뤄졌다.


또한 이마트, 병원, 학원가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는 한강신도시 구래동 중심상업지구도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김포한강 스포츠센터도 인접해 있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등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바로 앞으로는 호수초 등의 교육시설이 있어 자녀들의 안전통학도 가능하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바로 동측으로 가마지천이 흐르고 남측으로는 한강신도시에서 유일한 대규모의 호수공원이 있어 쾌적성이 좋을 뿐 아니라 산책이나 운동 등의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삶의 질이 주거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녹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김포 한강 아이파크는 주변에 가마지천과 대규모의 호수공원이 있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인만큼 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김포시 장기동 2087-4번지에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