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롯데홈쇼핑 강현구 사장,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 임한별 기자 1,315 2016.07.12 | 10:21: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홈쇼핑 방송채널 사용 재승인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2일 오전 강현구 사장(56)을 피의자 신분 조사차 소환한 가운데 강 사장이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지난달 10일 롯데그룹에 대한 본격적인 검찰 수사가 시작된 이후 계열사의 현직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것은 강 사장이 처음이다. 주요뉴스 석유 최고가격 150원 전격 인하…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장태석 펍지 IP 총괄 "유일무이한 글로벌 아이콘 되도록 할 것"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취약계층 지원에 1억원 쾌척 미 의회 실무대표단,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찾아 협력 확대 논의 롯데케미칼, '2025 ESG 리포트' 통해 관리체계 고도화 성과 공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