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명이 갤러리아면세점 63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20일 한중 청소년 예술교류단이 오후 2시경에 첫 방문했다. 중국 예술단 청소년과 학부모 등 1500여 명으로 구성된 한중 청소년 예술교류단은 이날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의 공식 행사 이후 여의도 63빌딩을 방문, 면세점 쇼핑과 63아트(전망대)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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