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지난 28일 광주 동구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개막된 ‘2016 세계청년축제’에 참여해 광주시·지역 청년들과 다양한 행사지원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보해양조는 또 홍보부스인 ‘민트부라더’를 무료로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생수를 배포(무알콜잎새수)하고 부채 등 판촉물을 제공했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함께 어울리고 꿈꾸는 ‘2016 세계청년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렸으며 올해는 ‘청년은 히어로다’라는 주제로 각국의 청년들이 젊음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지선 보해양조 대표이사는 “향토기업 보해양조가 광주광역시의 청년들을 위한 추진사업에 참여하게 돼 무한한 영광이며, 지역 내 청년들의 활동을 후원하고 이번 MOU 추진을 통해 양측 기관이 지속적인 연대의 발판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해양조는 지역 내 청년들의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이번 2016 세계청년축제 및 2016년 청년상인경연대회 후원(후원금 2000만원 상당)과 청년의 거리 진행 관련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