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22일부터 국내 증권사로서는 두 번째로 오사카거래소의 니케이(Nikkei)225지수 선물과 옵션 등 4개 상품 시세 및 거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고객과 이벤트 기간(8주) 중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오사카거래소 옵션상품의 경우 거래대금의 0.25%, 선물상품의 경우 350엔의 이벤트 수수료를 적용하는 행사로 오사카거래소 상품 첫 거래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일본 증시 투자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동부증권의 오사카거래소 서비스 오픈은 일반 투자자의 일본 증시 투자에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