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주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이명자 상임부회장과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 정광명 센터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의사회성 강화와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수영교실 운영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장은 "현재 여러 요인에 의해서 증가하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신체적,정서적 발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수영 프로그램으로 도움을 주고자 광주시장애인체육회와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