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이오테크 헤어 케어 브랜드 ‘리빙프루프(Living proof)가 지난 8월 23일부터 3일간 헐리우드 셀러브리티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서울, 광주, 부산에서 ‘스타일링 쇼’를 진행했다.

 

스타일링 쇼에는 리빙프루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린제이 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페리스 힐튼 등 유명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책임지는 ‘마이클 쉔 코비(Michael Shaun Corby)’가 직접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마이클 쉔 코비는 리빙프루프 제품들을 활용해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살롱 스타일링을 직접 시연하고, 그의 오랜 노하우가 담긴 레드 카펫과 런웨이의 유니크한 헤어 스타일링을 기법을 한국 스타일리스트들과 공유했다.





리빙프루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스타일링 쇼를 통해 업계 최고 스타일리스트이자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세련된 스타일링 비법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리빙프루프 입점 살롱 스타일리스트들에게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을 제안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스타일링 쇼에 전국 리빙프루프 입점 살롱의 스타일리스트 약 8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리빙프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