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형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장을 비롯한 직원과 담양소방서 관계자들이 곡성공장 인근 300가구에 900만원 상당의 소화기, 감지기 등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300세트를 전달했다.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인근 지역은 노후주택이 많아 전기 및 가스로 인한 화재에 취약하고 주민의 고령화 부주의에 의한 화재사고가 쉽게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이 날 전달된 소화기, 감지기 등은 담양소방서· 입면사무소와 함께 지원 주택 대상을 선정해 설치·보급할 예정이다.